막심 샤탕, 서미애

연쇄살인범은 태어나는가, 만들어지는가. 다년간 범죄심리학을 공부하고 현장을 취재하며 익힌 풍부한 체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스터리/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서미애, 막심 샤탕에게 ‘인간이 가진 악의’와 소설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