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셸 몽테이예, 최재훈

최근 웹툰이 산업적으로 고도화되면서 작품의 퀄러티가 상향평준화되고 있습니다. 이러한 시점에 두 작가를 초대하여 서로의 작품세계를 중심으로 대화하면서 웹툰시장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, 프랑스와 한국 장르 만화 특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