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셸 뷔시, 베르나르 미니에, 김언수, 도진기

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트릭의 구성, 피해자 묘사에 대한 윤리 문제 등 추리/스릴러 소설 쓰기와
읽기의 조건들이 변해가고 있습니다. 이러한 상황에서 작가들이 어떤 창작관에 입각하여 작품 활동을 하고
이에 대하여 독자들은 어떤 읽기를 필요로 할지 알아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