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호께이

디오게네스 상태에서 써내려간 찬호께이의 짧고 긴 17편의 글들은 무질서하게 한 권(<디오게네스 변주곡>)의 책으로 묶인 듯 보이지만, 각 글마다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들을 매칭하여 나름의 조화를 이룹니다.
이번 인터뷰에선 찬호께이의 일상, 작업스타일 등 다양한 그의 이야기들이 곽재식 작가의 질문, 리액션 등과 조화를 이뤄 흥미롭게 풀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