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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심 샤탕, 서미애

연쇄살인범은 태어나는가, 만들어지는가. 다년간 범죄심리학을 공부하고 현장을 취재하며 익힌 풍부한 체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스터리/스릴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서미애, 막심 샤탕에게 ‘인간이 가진 악의’와 소설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어봅니다.

베르나르 베르베르

다른 세계를 상상할 수 있다는 것, 우리 지금 여기 멈춤의 시대에 SF/판타지 문학이 꼭 필요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.

미셸 뷔시, 베르나르 미니에, 김언수, 도진기

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트릭의 구성, 피해자 묘사에 대한 윤리 문제 등 추리/스릴러 소설 쓰기와 읽기의 조건들이 변해가고 있습니다. 이러한 상황에서 작가들이 어떤 창작관에 입각하여 작품 활동을 하고 이에 대하여 독자들은 어떤 읽기를 필요로 할지 알아봅니다.